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지역퍼스트 신문보기
시정 | 시의회 | 주민자치
시정    |  시정  | 시정
용인시, “경남여객 안정적 버스운행 위해 최선 다해주길”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19-06-20 14:05 댓글 0
백군기 용인시장은 17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선버스의 안정적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남경훈 경남여객 대표에게 당부했다.
 

이는 71일부터 종사원 300인 이상인 버스업체에 주 52시간 근무제가 적용돼 버스운수종사자 부족에 따른 운행감축이나 임금협상 난항에 따른 버스파업 등이 우려되기 때문이다.
 

백 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관내 시내버스 업체인 경남여객의 남 대표와 만나 개정 근로기준법 적용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용인시는 넓은 면적에 철도망이 부족해 대다수 시민이 버스에 의존하고 있다며 버스운수종사자 부족으로 인한 운행감축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와 업체가 함께 나설 것을 주문했다.
 

백 시장은 안정적인 버스운행을 위해 시는 합리적으로 노선을 조정하고 대체노선을 마련하며, 경남여객은 적극적으로 운수종사자를 모집하고 다양한 형태의 근로제를 도입하는 등으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남 대표는 시민들의 버스이용에 불편을 드리지 않는 것은 저희의 몫이라며 “71일엔 불가피하게 일부 노선에서 운행감축이 발생할 수 있으나 적극적인 인력충원과 노선조정 등을 통해 운행여건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백 시장은 지난달 준공영제 광역버스 임금협상 난항으로 파업 가능성이 불거져 많은 시민들이 버스운행 중단을 걱정했다. 원만한 임금협상으로 출퇴근 대란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해소해주기 바란다며 버스파업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도 당부했다.
 

한편 시는 개정된 근로기준법 시행으로 일부 버스노선의 운행감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대응계획을 세운 뒤 이에 따란 대체 교통수단이나 조정된 운행시간표 등을 안내할 방침이다.
   
ynshin910@hanmail.net 신예은 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시정의 최신글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 2019 거버넌스 지…
  용인시, 백군기 시장 공공형 어린이집 운영성과…
  용인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개회
  용인시,‘고속도로 개설 따른 주민피해 해소책 …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에듀웰3 교육정책 논…
  용인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농업기술센터 방문
  용인시의회, 용인시 식생활교육지원 조례 제정을…
  용인시, 평생학습 활성화 위해 전문가 시민 포…
  용인시, 에버랜드 등 10사와 관광 활성화 방…
퍼스트신문 - 미래가치를 추구하는 2019년 11월 15일 | 손님 : 7 명 | 회원 : 0 명
퍼스트뉴스
나눔/단체 
치안/안보/소방 
문화/스포츠뉴스 
용인뉴스 
교육/사회복지 
동영상뉴스 
시정
시정 
시의회 
주민자치 
인터뷰
정치인 
경제인 
예술인 
단체장 
우리동네업소소개
음식 
서비스 
판매 
의료 
교육 
매매 
퍼스트신문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퍼스트신문 | 발행인 : 김양호 | 편집인 : 김영렬 | TEL : 070-8716-6885
    주소 :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먹갓로서길29 104호 | 사업자등록번호 : 132-86-01106 | 신문사업등록번호: 경기다50146 |
    Copyright© 2015~2019 퍼스트신문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