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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24건 / 1페이지
    용인시는 4일 시내버스는 물론이고 마을버스와 광역버스, 시외버스까지 정차하는 어정역 버스정류소를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 정류소를 이용하는 다수의 시민들이 쾌적한 여건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미세먼지는 물론이고 찬바람과 무더위까지 피할 수 있는 대기실을 만든 것이다.   시는 이곳 정류소에 유리문을 단 대기실을 만들고 냉․난방기…
    퍼스트신문 | 18일 전
    용인시는 8월 중 처인구 남사스포츠센터를 비롯해 관내 시립어린이집, 경로당 등 6개 다중이용시설에서 현장 주도형 복합재난대피훈련을 한다. 이는 최근 빈발하는 대형화재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비상상황에서 시민들 스스로 본인과 노약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번에 훈련을 하는 곳은 처인구의 남사스포츠센터와 대한노인회 원삼분회, 기흥구의 기흥역 지웰푸르지오 아파트 경로당과 시립한보…
    퍼스트신문 | 19-08-04
    백군기 용인시장은 2일 기흥노인복지관에서 150명의 기흥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노년기 생활에 도움이 되는 복지정책을 소개하는 특강을 했다. 이 특강은 대한노인회 기흥구지회가 어르신들에게 시에서 제공하는 노후 복지서비스에 대해 알려줄 것을 백 시장에게 요청해 이뤄졌다. 이날 백 시장은 일자리 확충을 통한 생활지원, 복지관  경로당을 활용한 복지시설 지원, 홀로어르신 돌봄 등 재가노인서비스 활성화, 웰…
    퍼스트신문 | 19-07-11
    용인시는 상습정체를 빚던 국지도23호선의 기흥구 연원마을사거리~이마트 트레이더스앞 구간의 상행차로(죽전 방향)를 확장하는 교통체계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흥구 일대에서 이 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이나 죽전·성남방면으로 가는 시민들의 교통불편이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수서~분당간 도로나 죽전역 쪽으로 가는 직진차량들과 대규모 교통유발시설인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마트킹,…
    퍼스트신문 | 19-06-13
    용인시는 4일 국도45호선(버드실사거리)과 지방도321호선(유림1교차로)을 동서로 연결해 개설하는 2km의 유림로 전 구간을 준공해 개통했다. 이에 따라 포곡읍 유림동 일대에서 용인행정타운 방향으로 진입하는 교통량을 분산시킬 수 있어 처인구 중심권역의 소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고속도로 남측인 이곳 처인구 유림동 일대는 보행로조차 설치되지 않은 좁고 굴곡이 심한 기존도로 인근에 물류창고 등이…
    퍼스트신문 | 19-06-13
    백군기 용인시장은 30일 겨울철을 앞두고 폭설에 대비해 관내 주요 도로 취약구간의 제설 결빙방지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날 백 시장은 42번 국도의 효자고개 삼거리 일대 등을 돌며 자동염수분사장치와 열선으로 눈을 녹이는 스노우멜팅시스템의 작동상태를 일일이 확인했다. 시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경사가 급하거나 굴곡이 심해 강설 시 차량 통행이 어려운 38곳 가운데 효자고개 등 27곳엔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수지…
    퍼스트신문 | 18-11-01
    백군기 용인시장은 18일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마성IC 인근 석성산~할미산성 연결보도교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마지막까지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현재 보도교의 공정률은 90%로 최종 마무리 작업을 거쳐 11월 중순 완공할 예정이다. 이 연결보도교는 지난 1971년 영동고속도로 건설로 단절됐던 한남정맥이 47년만…
    퍼스트신문 | 18-10-18
    용인시는 하수찌꺼기를 소각처리해 온 환경자원화시설에 지난해 말 60톤 규모의 첨단건조기를 도입해 예산절감은 물론 부수입까지 올리고 있다. 기흥구 농서동에 있는 이 시설은 2009년 말부터 관내 36개 하수처리장에서 매일 발생하는 190톤의 하수찌꺼기(슬러지sludge)를 소각처리해 왔다. 그러나 급속한 도시발전으로 관내 하수슬러지 하루 발생량이 2011년 218톤, 2017년에는 292톤으로 급증해 시…
    퍼스트신문 | 18-08-16
    용인시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관내 100여개 건설현장의 근로자 안전대책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태양이 내리쬐는 외부에서 장시간 근무가 불가피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경우 온열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김재일 제2부시장은 2일 시가 발주한 서농동 복합주민센터 건립현장 등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 안전대책 이행 여부를 직접 점검했다. 앞서 시는 관내 …
    퍼스트신문 | 18-08-03
    스마트폰에 넋이 빠져 주위를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걷는 일명 ‘스몸비’들의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려는 새로운 차원의 신호등이 등장했다. 용인시는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용인동부경찰서와 협의해 용인중앙시장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바닥신호등을 시범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바닥신호등은 눈높이 이상으로 설치하는 일반 신호등과 달리 횡단보도 앞 보도에 L…
    퍼스트신문 | 18-08-03
    용인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수지구 상현동 산55-1 일대 광교산 너울길 심곡서원에서 손골성지에 이르는 11km의 너울길(산책로)을 정비한다고 20일 밝혔다. 광교산 이용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오래된 산책로 구간을 정비하고 노후한 시설물을 교체하는 것이다. 시는 7억원을 들여 오는 9월 중순까지 심곡서원~조광조묘역~매봉약수터~천년약수터~서봉사지~법륜사~손골성지 구간에 종합안내판과 이정표 등을 세우고&nbs…
    퍼스트신문 | 18-07-21
    용인시 기흥구는 보도폭이 좁거나 노후해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어 온 관내 3곳 통학로를 확장 정비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통학로는 구도심에 위치한 학교들 중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던 ▲구성 중 고교 앞 ▲언동초 앞 ▲소현초 중 앞 통학로 등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월~6월 중순에 사업비 9억6천만원을 들여 공사를 했다.   마북동 구성중 고 앞 통학로에는 주변 국유…
    퍼스트신문 |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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